도로공사는 7일 경북 김천 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홈 경기에서 외국인 선수 레티치아 모마 바소코(등록명 모마)의 맹활약을 앞세워 현대건설을 세트 점수 3-0(25-22 25-20 25-20)으로 눌렀다.
선두 자리를 뺏길 뻔했던 도로공사는 16승 4패 승점 43을 마크, 2위 현대건설(13승 8패 승점 38)과 격차를 승점 5로 벌렸다.
모마는 2세트 공격 성공률 73.33%를 찍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