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23 축구 대표팀은 7일(한국시간) 오후 8시30분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의 알 샤밥 스타디움에서 열린 이란과의 대회 C조 첫 경기에서 전반을 득점 없이 마쳤다.
이란의 후방 빌드업이 초반과 달리 안정적으로 이루어지면서 한국이 수비하는 시간이 늘어났다.
추가시간 4분이 주어진 가운데 한국은 계속 상대를 압박했지만, 결정적인 슈팅을 기록하지 못하고 득점 없이 전반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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