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 투병 중인 여성에게 남편과 시어머니가 막말을 쏟아낸 사연이 전해져 누리꾼들의 공분을 샀다.
시어머니 역시 남편과 마찬가지였다.
A씨는 항암 치료를 받으면서도 집안 살림은 물론 남편 밥까지 챙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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