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준 수원시장이 지난해 44개 동을 찾아 수렴한 468건의 시민 의견에 대한 처리 결과를 공유하고 중장기 과제 해결 방안을 논의했다.
이 시장은 "예산·법령 검토가 필요한 중장기 과제는 어떻게 풀어갈지 해결 방안을 논의했다"며 "즉시 처리 가능한 민원은 바로 처리해 답을 드리고, 여러 부서가 머리를 맞대며 직원들 역시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정말로 추진이 어려운 사안이라면 '안 된다'는 말로 끝내지 않겠다"며 "왜 어려운지, 어디에서 막히는지, 대신 무엇을 할 수 있는지까지 시민 여러분께 성심껏 설명드리겠다"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뉴스영”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