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홍성민, 강민준, 배현서, 신민하, 이현용, 이찬욱, 김동진, 김태원, 강상윤, 김도현, 김용학이 선발로 나섰다.
전반 26분 강상윤이 수비를 하던 중 넘어진 뒤 부상을 호소했다.
결국 강상윤은 부상으로 빠졌고 정승배가 대신 투입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신입 FW 3인방’ 돈값 증명 중! “결정력은 브루노 페르난데스 능가해”
[오피셜] 수원FC, 'J리그 출신' 골키퍼 이윤오 영입..."팀에 도움이 되는 선수가 되겠다"
[K리그1 라이브] ‘2경기 연속 페널티킥’ 경험한 안양 김정훈 “마음은 정말 막고 싶었는데 아쉬워”
“귀국하면 총살” 위협에 트럼프-호주 총리까지 나섰다…”이란 선수들 망명 허가"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