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해임시정부 찾은 李대통령 "김구선생 염원, 현실 돼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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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해임시정부 찾은 李대통령 "김구선생 염원, 현실 돼 간다"

중국을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상하이 마당루(馬當路)에 위치한 옛 대한민국 임시정부 청사 건물을 찾았다.

이 대통령은 7일(현지시간) 임시정부 청사 100년 기념식에서 "100년 전 이곳 마당루에서 켜진 독립의 불빛은 오늘의 대한민국을 밝히는 희망의 등불이 됐다"며 "우리는 식민지에서 해방된 나라 가운데 유일하게 산업화와 민주화를 동시에 이뤄냈고, 세계 10위권의 경제력을 지닌 선진 민주국가로 우뚝 섰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특히 '오직 한없이 가지고 싶은 것은 높은 문화의 힘'이라는 백범 김구 선생의 말을 인용하며 "김구 선생의 간절한 이 염원 또한 현실이 돼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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