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민 한국도로공사 감독의 미들블로커(센터)들을 향한 조언은 팀 승리로 이어졌다.
김 감독은 현대건설전을 앞두고 “최근 센터의 어린 선수들이 많이 흔들리고 있다”며 “(김)세빈이나 (이)지윤이에게 ‘생각을 많이 하지 말고, 어린 선수답게 자신 있게 플레이하라’고 주문했다”고 밝혔다.
현대건설이 따라붙은 2세트 7-6에서 이지윤은 상대 센터 양효진(8득점)의 스파이크를 디그로 걷어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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