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황신혜가 딸 이진이의 손편지에 눈물을 흘렸다.
이어 편지 속 이진이는 장윤정과 정가은에게 "저희 엄마는 정도 많고 속도 여리고 무엇보다 솔직한 사람이에요.사진 찍는 것도 좋아하셔서 예쁘다 싶을 때 많이 찍어주시면 좋아할 거예요.낯도 많이 가려서 먼저 다가가 주시면 진심으로 반가워하실 테니 편하고 따뜻하게 다가가주세요"라고 부탁했다.
또 황신혜에게는 "고마운 게 너무 많지만 이 세상에서 나의 안식처가 되어주고 가장 든든한 친구가 되어줘서 고마워.엄마 덕분에 더 많이 웃고 더 많이 사랑할 줄 아는 사람이 된 거 같아"라는 따뜻한 편지로 황신혜를 포함한 세 사람을 모두 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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