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과 최근 충돌이 잦은 쿠르드족 주도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의 근거지인 시리아 북서부 알레포의 일부가 폐쇄된다.
7일(현지시간) 시리아 국영 SANA 통신에 따르면 시리아 정부군은 알레포의 셰이크막수드, 아슈라피에 등이 이날 오후 3시를 기해 군사지역으로 지정돼 통행을 금지했다.
전날 알레포 일대에서 SDF의 무인기(드론) 공습과 포격으로 정부군 1명과 민간인 3명이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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