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을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은 7일(현지시간) 상하이에 위치한 대한민국 임시정부 상하이 청사에서 열린 ‘청사 건립 100주년 기념식’에 참석해 대한민국 독립운동의 역사적 의미와 한중 양국의 연대 가치를 강조했다.
이번 행사는 대한민국 임시정부 상하이 청사 100년과 백범 김구 선생 탄생 150주년을 기념해 마련됐다.
이 대통령은 기념사에서 “대한민국 독립운동의 역사는 중국을 빼놓고는 이야기할 수 없다”며 “독립운동 사적지의 절반 가까이가 중국에 있을 만큼 이곳은 우리 독립운동의 주무대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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