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끼어들면 양쪽서 미움받아"…중일 갈등에 거리두기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李대통령 "끼어들면 양쪽서 미움받아"…중일 갈등에 거리두기

중국 정부가 일본에 이중용도 품목에 대한 수출 통제 조치를 발표하는 등 중일 갈등이 가팔라진 데 대해 이재명 대통령은 "지금은 우리가 할 수 있는 게 매우 제한적"이라고 했다.

이 대통령은 "실제 이유가 있어서 다툴 때 옆에서 끼어들면 양쪽으로부터 미움 받을 수가 있다"면서 "나설 때 나서야지 안 나서야 할 때 나서면 별로 도움이 안 될 수도 있다"고 했다.

한일 과거사 문제처럼 중일 사이에도 역사적 문제가 결부된 사안인 만큼, 이 대통령은 "일단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우리가 어떤 상황을 직면하게 될지 이 점에 대해서는 면밀하게 점검하는 단계"라고만 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프레시안”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