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세환 광주시장이 올해 민생경제 회복과 포용 복지 확대, 대형 체육행사 성공 개최를 통해 50만 자족형 도시로 도약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2월 준공 예정인 광주시 복지행정타운을 통해 통합 복지 지원 체계를 구축하고, 시 최초의 장애인복지관과 장애인평생학습센터를 운영해 장애인 복지 서비스 질을 높인다.
올해 광주에서 열리는 경기도종합체육대회 성공 개최도 주요 과제로 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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