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민턴 여자단식 최고의 라이벌 매치로 부상한 안세영(한국)과 천위페이(중국)의 맞대결 가능성이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말레이시아 오픈' 초반부터 주목받고 있다.
매체는 "지난해 압도적인 시즌을 보낸 안세영이지만, 이번 대회 첫 경기에서는 긴 랠리와 접전이 반복되며 쉽지 않은 승부를 펼쳤다"고 설명했다.
같은 날, 중국의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천위페이 역시 태국의 19세 유망주 핏차몬 오팟니풋(세계랭킹 37위)을 상대로 1게임을 10-21로 크게 내주며 충격적인 출발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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