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를 절이지 않고, 사이다나 사과주스를 부어 발효를 빠르게 유도하는 방식이다.
겨울 기준 실온에서 2일 정도 두면 국물에서 가벼운 톡 쏘는 향이 올라온다.
단맛은 사이다 버전보다 부드럽고, 끝맛이 깔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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