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남양주시 화도읍 묵현리의 도시계획도로 개설이 20년 가까이 지연되면서 인근 주민들이 집단 민원을 제기하고 나섰다.
주민들에 따르면, 시는 지난 2006년 화도읍 묵현리 242-61 일대(천마산역삼거리~대우빌라) 170m 구간을 중로2류 도시계획도로로 지정했다.
이 씨는 도시계획 지정으로 인해 20년 가까이 권리 행사가 제한된 채 세금만 납부하고 있다며 보상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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