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담비가 과한 다이어트로 남편 이규혁의 걱정을 샀다는 일화를 언급했다.
손담비는 출산 이후 모든 걸 봉인당했다고 밝혔고, 탁재훈은 "뭘 봉인당한 거냐"며 황당해했다.
육아 이후, 17kg을 감량했다고 밝힌 손담비는 "제가 3개월 만에 살을 다 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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