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대한전선에 따르면 자사 미국 법인인 T.E.USA가 현지에서 230kV 초고압 전력망 프로젝트를 수주했다.
대한전선은 해당 프로젝트를 풀 턴키(Full Turn-Key) 방식으로 수행한다.
이번 수주는 미국에서 다수의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하며 축적한 품질 신뢰도와 기술 경쟁력이 인정받은 결과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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