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거슨+벵거처럼, 램파드가 양민혁 직접 러브콜! 양민혁, 2부 1위 코번트리 입단…현지 언론도 "출전 시간 약속했을 것"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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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거슨+벵거처럼, 램파드가 양민혁 직접 러브콜! 양민혁, 2부 1위 코번트리 입단…현지 언론도 "출전 시간 약속했을 것" 주장

실제로 코번트리가 양민혁에게 더 많은 출전 시간을 제공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는 보도도 이어졌다.

잉글랜드 하위 리그 전문 매체 '풋볼 리그 월드'는 "토트넘은 포츠머스에서 양민혁이 충분한 출전 시간을 부여받지 못하고 있다고 판단해 임대 복귀를 결정했다"고 전하며, "이에 따라 코번트리와의 임대 합의가 이뤄졌다"고 설명했다.

매체는 "코번트리는 이미 측면 자원이 풍부한 팀이며, 프랭크 램파드 감독은 승격 경쟁을 위해 매 경기 최선의 선택을 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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