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김병기 공천헌금 수수' 탄원서 쓴 동작구의원 내일 소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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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김병기 공천헌금 수수' 탄원서 쓴 동작구의원 내일 소환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공천헌금 수수' 의혹 등을 수사 중인 경찰이 김 의원에게 수천만원을 건넸다가 돌려받았다는 탄원서를 작성한 전직 동작구의원 2명 중 1명을 불러 조사한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7일 경찰 등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는 8일 전직 동작구의원 전모씨를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해 조사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해 전직 구의원들은 2023년 12월 김 의원에게 수천만원을 건넸다가 돌려받았다는 취지의 탄원서를 당 대표실에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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