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토리노 대회 이후 20년 만에 이탈리아에서 펼쳐지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한국 남자 쇼트트랙 대표팀은 '금빛 질주'를 재연하겠다는 각오다.
남자 쇼트트랙 대표팀 주장 이준서(성남시청)는 7일 충북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D-30 미디어데이에서 "한국이 20년 전 이탈리아에서 남자 계주 5000m 금메달을 따고, 지금까지 금메달이 없었다.다시 이탈리아에서 동계올림픽이 열리니 금메달에 도전하겠다"고 다짐했다.
이번 시즌 남자 쇼트트랙 대표팀에서 황대헌(강원도청)과 이준서는 올림픽에 출전한 경험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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