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내 '김병기 탈당' 요구 봇물…"억울해도 선당후사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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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내 '김병기 탈당' 요구 봇물…"억울해도 선당후사하라"

보좌진 갑질·특혜 논란에 이어 공천헌금 의혹에 연루된 김병기 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탈당하지 않겠다'는 의사를 고수하고 있는 가운데, 민주당 내에선 박지원 의원에 이어 진성준·권칠승 의원 등이 "선당후사"를 강조하며 김 전 원내대표의 탈당을 압박하고 나섰다.

차기 원내대표 후보인 진 의원은 7일 기독교방송(CBS) 라디오 인터뷰에서 김 전 원내대표 거취에 대한 의견을 묻자 "1월 12일에 윤리심판원 회의가 잡혀서 징계 결정을 하게 될 터인데, 그전에라도 김병기 원내대표가 선당후사하는 그런 선택을 해주셨으면 좋겠다"고 입장을 밝혔다.

권칠승 의원도 이날 한국방송(KBS) 라디오 인터뷰에서, 박지원 의원이 김 전 원내대표 탈당을 촉구한 것을 두고 "아마 의원들도 그런 생각을 하기는 많이 할 것", "김병기 의원 본인도 그런 방법을 내심 생각하고 있을 거라고 본다"는 등 동조 입장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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