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5년 3개 시·군 통합 이후 평택은 놀라운 성장의 역사를 써 내려가고 있다.
지역내총생산(GRDP)도 2022년 40조원을 돌파해 인구 100만이 넘는 도시보다 더 큰 경제 규모를 갖추고 있다.
지금 평택시는 성장의 역사를 이어 가기 위해 새로운 한 해를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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