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을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7일 상하이 대한민국 임시정부 청사 방문을 끝으로 공식 방중 일정을 마무리했다.
상하이 임시정부 청사는 일제강점기 대한민국 임시정부가 가장 오랜 기간 머물며 독립운동의 중심 역할을 했던 곳이다.
한중 양국이 식민 지배에 맞서 협력했던 역사적 경험이 축적된 상징적 공간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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