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가 병오년 새해에도 대한민국의 50년, 100년 미래 도약을 견인하겠다는 청사진을 제시했다.
5대 핵심 과제에 행정력 집중 충남도는 올해 △농업·농촌 구조·시스템 개혁 △국가 탄소중립경제 선도 △50·100년 미래 먹거리 창출 △지역 특색을 살린 균형발전 △실질적인 저출생 대책 추진을 5대 핵심 과제로 설정하고, 전 행정력을 집중 투입하기로 했다.
충청광역연합을 중심으로 광역교통망과 전략산업을 국가계획에 반영하고, 대전·충남 행정통합을 통해 인구 360만 명, GRDP 200조 원 규모의 대한민국 제2경제거점을 조성한다는 구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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