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는 지난 5일 서부희망케어센터가 이편한동행 봉사단(단장 이주형)으로부터 이웃 돕기 성금 225만 원과 생필품을 전달받았다고 7일 밝혔다.
이날 전달된 후원 물품은 입주민들이 자발적으로 모은 성금과 함께 쌀, 라면, 휴지 등 생필품으로 구성됐으며, 서부희망케어센터를 통해 관내 독거 어르신 등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이주형 단장은 “2019년부터 올해까지 8년째 이어진 단지 내 자발적 모금 활동은 입주민들의 따뜻한 마음이 모여 이루어진 성과”라며 “입주민들의 마음을 담아 준비한 이번 나눔이 정말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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