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상을 넘어 ‘격상’”…영등포구, 2025년 평가의 판을 바꾸다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수상을 넘어 ‘격상’”…영등포구, 2025년 평가의 판을 바꾸다

영등포구가 2025년 한 해 동안 주요 대외 평가에서 대통령상과 국무총리 표창, 장관 표창 등을 잇따라 수상하며, 전년도보다 한 단계 높은 평가로 정책 운영의 완성도와 안정성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고 밝혔다.

보육유공 정부포상에서는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으며, 외국인 주민지원 우수사례에서는 대림동 일대 환경 개선과 공동체 참여를 결합한 ‘대동단결’ 사업이 최우수상에 선정돼 해당 분야에서 최고의 평가를 받았다.

구는 민선 8기 출범 이후 현재까지 총 154건, 19억 3천만 원 규모의 수상 실적을 기록했으며, 앞으로도 외부 평가 결과를 행정 운영 개선과 정책 보완에 적극 활용해 나갈 계획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파이낸셜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