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베어스 이영하가 팀 후배 박신지와 박웅을 데리고 일본 개인 미니캠프에 참가했다.
일본프로야구(NPB) 요미우리 자이언츠 에이스 도고 쇼세이를 비롯한 일본 선수 8명이 차린 미니캠프에 이영하와 박신지, 박웅이 동행했다.
이영하는 2019시즌 풀타임 선발 시즌을 보내면서 시즌 17승을 거둔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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