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005930)가 '메모리 슈퍼사이클(초호황)'에 올라탔다.
메모리카드·USB용 낸드플래시 범용제품(128Gb 16Gx8 MLC) 가격은 지난해 한 해 동안 2.76배가 뛰었다.
손인준 흥국증권 연구원은 "범용 D램과 낸드 가격 상승률은 각각 85%, 55%를 기록할 것"이라며 "최근 D램 가격 급등이 HBM 가격 협상에도 우호적 영향을 미치고 있어 올해 HBM 평균단가가 11% 상승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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