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가 쟁점 법안 상정 여부를 두고 합의에 이르지 못하면서 오는 8일로 예정됐던 국회 본회의가 무산됐다.
여야는 7일 국회의장 주재 회동에서 오는 8일 본회의를 개최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우 의장은 오는 11일 더불어민주당 신임 원내대표가 선출되는 즉시 여야 원내대표 회동을 주재하고 15일 본회의를 개최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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