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재로 훼손된 대구 불로동 자원재활용센터, 이달 재축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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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로 훼손된 대구 불로동 자원재활용센터, 이달 재축 본격화

2년 전 화재로 건물이 훼손돼 재축 결정을 받은 대구 동구 불로동 자원재활용센터가 본격적인 복구 단계를 밟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7일 동구에 따르면 화재 피해를 입은 불로동 자원재활용센터 복구공사는 오는 14일부터 시작된다.

당시 인명 피해는 없었으나 건물 300㎡와 주요 설비가 훼손돼 소방서 추산 약 9600만원의 재산 피해가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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