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주시가 지역 농산물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명품 작물을 육성하기 위해 ‘선택형 맞춤 농정사업’에 본격 착수한다.
시는 7일 올해 사업 대상자로 광주시친환경출하회, 퇴촌토마토작목반, 도척면농업경영인회 등 3개 생산자단체를 선정하고 총 31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한다고 밝혔다.
시는 이 재원을 바탕으로 농업 생산 기반을 확충하고, 기후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시설 현대화 사업에 집중 투자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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