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K리그1 대전하나시티즌이 일본 프로축구 J리그 반포레 고후 감독 출신 오츠카 신지를 코치로 선임했다고 7일 밝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오츠카 코치는 2009년 J리그 오미야 12세 이하(U-12) 코치부터 시작해 프로팀 코치까지 밟은 뒤 2022년 1월 작별했다.
당해 2월부터는 고후 코치로 합류했고, 2024년 7월엔 정식 감독까지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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