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한 달 앞둔 여자 쇼트트랙 "팀워크 최고조…최상 경기력 보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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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한 달 앞둔 여자 쇼트트랙 "팀워크 최고조…최상 경기력 보일 것"

한국 여자 쇼트트랙 대표팀이 최상의 팀워크를 자신하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쇼트트랙 최강국의 면모를 보이겠다고 다짐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여자 쇼트트랙 대표팀 에이스이자 주장인 최민정(성남시청)은 7일 충북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열린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D-30 미디어데이에서 "대표팀 모두가 단체전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다.여자 계주와 혼성 계주에 신경을 많이 쓰고 있다"며 "개인전은 한국 선수들이 함께 선의의 경쟁을 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드러냈다.

최민정과 여자 대표팀의 쌍두마차를 이루는 김길리(성남시청)은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좋은 성적을 내고, 기쁜 마음으로 쇼핑을 하고 싶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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