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승원 광명시장이 중증정신질환자 가족들의 어려움에 공감하며, 현장 중심의 정신건강 지원체계 보완에 나선다.
박 시장은 지난 6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중증정신질환자 가족 대표들과 간담회를 열고 지역사회 정신건강 시스템의 현안 점검 및 제도 개선 방향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눴다.
경기도의 중증정신질환자 진료비 및 약제비 지원 예산이 지난해보다 5천만 원 삭감되면서, 약 160명에 달하는 환자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될 위기에 처했기 때문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