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시는 경기도 주관 교통약자를 위한 유니버설디자인사업에 선정돼 시청 종합민원실과 수택3동 행정복지센터 등을 대상으로 범용 디자인(유니버설 디자인) 사업을 본격화한다.
7일 시에 따르면 이번 선정을 통해 2017년부터 8년 연속으로 경기도 유니버설디자인 사업에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백경현 시장은 “민원실은 시민이 행정을 처음 마주하는 공간인 만큼, 이번 유니버설디자인 사업을 통해 누구나 존중받고 배려받는 행정 환경을 구현하겠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공공디자인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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