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수 온기 더해져, 민간고용 움틀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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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수 온기 더해져, 민간고용 움틀까

내수 개선에 힘입어 올해 민간 고용 증가 폭이 지난해보다 확대될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은행은 7일 ‘민간 고용 추정을 통한 최근 고용 상황 평가’ 보고서를 통해 올해 민간 고용 증가 폭을 지난해(5만 명)보다 다소 확대된 6만 명으로 예상했다.

한은은 “국내 고용에서 공공일자리 비중이 꾸준히 확대될 것으로 예상한다”며 “고용 상황 판단 시 민간 고용을 보완적으로 활용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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