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비 소득공제 소비자 67% 반영 인지 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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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비 소득공제 소비자 67% 반영 인지 못해

정부가 지난해 7월 ‘문화비 소득공제’ 대상을 수영장과 체력단련장까지 확대 적용했으나 이에 대한 소비자들의 인지는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소비자원은 한국문화정보원의 협조를 받아 문화비 품목을 판매하는 온라인 쇼핑몰 17곳을 대상으로 문화비 소득공제 제도 적용 실태를 조사한 결과 일부 쇼핑몰에서 사업자 미등록이나 결제 시스템 오류로 인해 소득공제가 누락될 가능성이 확인됐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조사에 응한 온라인 쇼핑몰 가운데 14곳은 문화비 소득공제 등록 사업자, 3곳은 미등록 사업자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금강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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