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채종협이 뇌전증을 가지고 살아가는 사람들을 위해 5000만원을 기부했습니다.
채종협, 뇌전증 환자 위해 5000만원 기부 사단법인 한국뇌전증협회는 7일 “배우 채종협이 생활이 어려운 뇌전증환자의 의료비와 인식개선사업에 사용해 달라며 기부했다” 고 밝혔습니다.
이후 거품을 물고 쓰러지게 되는 증상이 거듭되며 2018년 뇌전증 진단 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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