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모 오피스텔이 화재 위험을 이유로 고양이를 키우는 입주민에게 이사를 요구한 사실이 알려져 세간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또 “현재 고양이류를 키우는 세대는 올해 3월 31일까지 (이사를) 유예한다”며 “단, 인덕션에 안전커버를 씌운다”는 조건을 내걸었다.
게시물을 올린 입주자는 “물론 고양이는 안 키우지만 너무하다”며 “현재 살고 있는 오피스텔 옆 건물에서 지난해 화재가 3~4건 났는데 2~3번 고양이가 이슈(원인)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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