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 2기갑여단 백호대대는 오는 12~16일 파주·양주 일대에서 혹한기 훈련을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부대 측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에서 기동로를 사전 점검하고 교통 혼잡 예상지역에 안전통제관을 위치시키는 등 지역주민의 불편을 최소화할 예정이다.
부대 관계자는 “국민의 생명과 재산, 안보를 보장하기 위해 실시하는 훈련인 만큼 주민들의 양해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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