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양행의 폐암신약 '레이저티닙'(제품명 렉라자) 원개발사 제노스코의 고종성 대표가 미국 출시 2년만인 올해부터 병용 매출이 본격화될 것으로 전망했다.
이날 신동준 오스코텍 전무는 "레이저티닙 매출로 R&D를 충당할 수 있는 재무구조"라며 "향후에도 1~2년에 1건 이상의 기술 이전을 통해 건전한 재무구조를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6~2027년 기술 이전을 목표로 하는 단기 파이프라인으론 GNS-3545, OCT-648을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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