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박나래 불법 방문진료 의혹 ‘주사 이모’ 압수수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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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박나래 불법 방문진료 의혹 ‘주사 이모’ 압수수색

경찰이 코미디언 박나래(41)를 둘러싼 불법 의료 시술 의혹과 관련, 일명 ‘주사이모’라 불리는 여성에 대해 강제수사에 나섰다.

7일 경찰 등에 따르면 서울 강남경찰서는 2025년 12월 말 의료법·약사법 위반과 마약류관리법상 향정 등 혐의를 받는 비의료인 이모씨의 집 등을 압수수색했다.

앞서 경찰은 이씨에게 출국금지도 내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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