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홍기획, 스푼과 서울역서 ‘한 몸’ 선언…디지털 마케팅 전면 재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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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홍기획, 스푼과 서울역서 ‘한 몸’ 선언…디지털 마케팅 전면 재편

대홍기획이 디지털·미디어 전문 자회사 스푼(SPOON)과 사옥을 통합하며 조직과 사업 전반에 걸친 ‘원 컴퍼니’ 전략을 본격화한다.

이번 이전으로 대홍기획과 스푼은 동일한 공간에서 근무하게 되며, 기획부터 제작, 미디어 운영까지 전 과정에서 실시간 협업이 가능한 환경을 갖추게 됐다.

김덕희 대홍기획 대표이사는 “이번 사옥 통합은 양사의 전문성을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중요한 전환점”이라며 “스푼의 디지털·미디어 중심 사업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하고, 대홍기획의 본원적 경쟁력을 한층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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