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일반계 고등학생 2명 중 1명은 학업 부담으로 하루 6시간도 채 자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7일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이 발표한 ‘2024년 아동·청소년 인권 실태 기초분석보고서’에 따르면, 전국 일반고 재학생 2258명 중 하루 수면 시간이 6시간 미만이라고 응답한 학생은 전체의 46.7%에 달했다.
응답자 30.5%는 자살 생각을 한 적이 있다고 답했으며, 이들 중 46.4%는 그 이유로 성적과 학업 부담을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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