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인 딸’ 장예원이 소령 출신 안동소주 2대의 반전 이력에 “저희 아빠 같아”라며 반가움을 드러낸다.
7일 밤 9시 55분 방송되는 EBS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에는 국내 유일의 ‘3대 안동소주’ 박재서·박찬관·박춘우가 출연해 500년 전통 안동소주의 영광과 몰락, 그리고 기적 같은 반전을 공개한다.
이후 서울에서 직장 생활을 하던 3대 박춘우도 아버지의 제안을 받고 합류하면서 ‘3대가 함께 만드는 안동소주’가 완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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