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세점 업계, 한중 정상회담 따른 기대감 ‘솔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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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세점 업계, 한중 정상회담 따른 기대감 ‘솔솔’

7일 면세점업계에 따르면 한중 정상회담에 따른 한중관계 회복 기대감에 중국 관광객을 대상으로 한 마케팅 전략을 진행 중이다.

면세점업계 관계자는 “현재 중국인 관광객이 늘었지만, 100% 회복되지 않았다”며 “한중관계가 회복되면 중국인 관광객이 더 많이 방문해 면세업계에도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기대한다”고 말했다.

신라면세점 관계자는 “춘절 등에 대비해 마케팅 전략을 준비 중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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