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종각역 인근에서 차량 돌진 사고를 내 1명을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택시기사에게 감기약 성분이 검출됐다.
MBN은 7일 국립과학수사연구원 정밀검사 결과 사고를 낸 70대 남성 A씨에게서 모르핀 계열 성분이 포함된 감기약에 대한 양성 반응이 나왔다고 보도했다.
앞서 A씨는 지난 2일 저녁 6시 5분쯤 서울 종각역 인근 퇴근길에서 3중 추돌사고를 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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