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혁신당 조국 대표가 광주·전남 행정통합에 대해 응원 구호와 함께 "생존의 문제인 만큼 강력히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조 대표는 7일 페이스북 글을 통해 "지방에서 태어나 고향을 탈출하지 못하면 기회를 박탈당한다는 청년들의 절규는 생존을 위한 몸부림"이라며 수도권 일극 체제를 깨기 위한 해법으로 '전국적 수도 건설'과 '광주·전남 행정통합'을 제안했다.
산업적 측면에서도 광주·전남이 에너지 전환의 핵심 지역임을 분명히 하며 "2026년을 '광주·전남 대도약의 원년'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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