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진학사 제공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이 어려웠음에도 불구하고, 이번 정시 모집에서 수험생 10명 중 7명은 소신 지원을 택한 것으로 조사 됐다.
적정 지원은 1.03개, 안정 지원은 0.81개로 가장 적었다.
우연철 진학사 입시전략연구소장은 "불수능, 수험생 증가 등의 이슈 속에서도, 수험생들은 무조건 합격만을 노리는 하향 지원보다는 '상향 1장+적정 중심'의 실리를 택했다"며 "이는 제한된 정시 지원 기회 속에서 자신의 성적을 최대한 활용해 기대치를 충족시키려는 수험생들의 전략적 판단이 반영된 결과"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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