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속된 40대 외국인이 판매를 위해 대마초 1개피씩 소분한 모습.
대전경찰청 형사기동대 마약범죄수사계는 최근 취업이나 유학을 목적으로 입국한 외국인들의 마약 사건이 증가하고 있다며 주의를 당부했다.
대전경찰이 지난해 마약류를 매매·투약한 외국인 마약사범 총 49명을 검거하고 이들 중 6명을 구속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